
코코아를 넣어 파이지를 만들더니
에그 타르트에 재도전 >ㅂ<a




그래도 역시 뭐랄까 이건 처참하구나, 몇번째 시도이건만;;;
파이지가 좀더 바삭바삭해져주었으면 했어요. 푸하하
시간=금이라고 결국 이건 이거대로 내버려두고
새로 구워 선물드리다보니 튜나님의 치즈타르트를 흉내낼 시간이 없어져 버렸다는 푸하하ㅠ
크림치즈는 아니지만 냉장고에 체다치즈 한묶음 사 놓았는데
치즈필링대신 커스타드크림만 만들어보단 주말 시간이 지나가버렸네요 결국. (바보인정 탕.탕.)
아쉽지만 역시 ....다음기회에 테러합니다?







브라우니는 향기가 최고에요. 구울때부터 시식을 마칠 때 까지
타르트는 이번주도 결국 제대로 감을 못잡은거에요. 3주째인데 아마 5~6번 더 실패해보면 슬슬 감께서 들러주실지 몰라요.
(감이란 분은 제 앞에선 오시다가도 도망가는 원채 수줍은 많은 분이신지라. 네 뭐 가끔 어느집 마당 앞에는 까치와 인격을 논하고 싶을 만큼 탐스러운 크기로 매달려 계시는 분들도 감이지만....아! 또 그러고보니 떠오른 생각인데 왠지 요즘 근처에 보는 감나무들은 단풍이 조금 늦게 드는 것 같아요. 왜일까요ㅇㅂㅇ;?)
믹서가 생기면 재밌을거 같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푸하하 학교과제가 밀렸는데 그간 너무 놀았나보지요?ㅋ
가을 분위기가 무르익었어요.
모두 또 재밌는 2009년 가을 한주 보내세요! ;-]
타르트는 이번주도 결국 제대로 감을 못잡은거에요. 3주째인데 아마 5~6번 더 실패해보면 슬슬 감께서 들러주실지 몰라요.
(감이란 분은 제 앞에선 오시다가도 도망가는 원채 수줍은 많은 분이신지라. 네 뭐 가끔 어느집 마당 앞에는 까치와 인격을 논하고 싶을 만큼 탐스러운 크기로 매달려 계시는 분들도 감이지만....아! 또 그러고보니 떠오른 생각인데 왠지 요즘 근처에 보는 감나무들은 단풍이 조금 늦게 드는 것 같아요. 왜일까요ㅇㅂㅇ;?)
믹서가 생기면 재밌을거 같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푸하하 학교과제가 밀렸는데 그간 너무 놀았나보지요?ㅋ
가을 분위기가 무르익었어요.
모두 또 재밌는 2009년 가을 한주 보내세요! ;-]











덧글
홈요리튜나 2009/11/05 10:52 # 답글
구워지는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건 만든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죠-.-vvv어찌보면 맛보다 더 황홀하다고 해야하나ㅎㅎ
빵집도 맛은 그냥그냥이어도 냄새는 끝내주잖아요^^
에그타르트는 슈크림 형식의 필링으로 채우는 것인가요?
Hynde 2009/11/07 23:15 #
옷에 냄새가 벤 채로-방이 좁아서;- 수업들어가면 당황스러워요;;; 푸하하 빵집가면 빵보다 냄새가 더 반갑죠 왠지 나서기 싫어져서 살 빵은 골라두고도 이것저것 눈으로 구경하면서 사실은 코로 즐기고 있곤 해요. 에그타르트는 슈크림대신 커스타드 크림을 채워요. 물론 슈크림이었다면 더 맛있었겠죠?^^답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