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것은 9월 4째주에 만든 날림 브라우니.
다크초콜릿은 중탕하는 것이 시간이 들어서 예열하는 오븐 위에 올려 녹여버렸다.
그 사이 가루류를 개량하고 채치고 계란과 견과 초코칩 잡다한 재료를 준비해서 100미터 육상선수 달리듯 완성됐다.
약간이지만 계피가 들어간다.
계피향이 들어간 브라우니에선 감칠맛이 남다르다.
(오븐넣기까지 20분이내! +ㅂ+)
자신없는 케잌이었는데 선물받은 쪽에서 가장 좋아해 주어서 마음에 들었다.
매월 마지막 주 마임의 집에서 하는 예술와인파티에 음식을 들고가면 입장이 공짜
시험이 있어서 겹쳐서 음식만 보냈다.
콜라만 마셔도 취... 그래도 역시 와인은 좀 아깝지요 Orz(좌절모드)
(다음 머핀들)









새로운 레시피를 적용해 탄생한 바나나머핀 땅콩을 넣을까 했지만 마침 땅콩분태가 없어서 -부수는 것은 너무 시간이 많이 들었다. 며칠뒤 시험이 있었기 때문에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에 들어오고나서 점점 글쓰기를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고 시사영어동아리를 다니며 봉사와 대외 활동을 늘리면서 웹에 올리는 포스팅, 자기소개서부터 잡지에 투고하는 글, 발표문 따위 무엇보다 학업을 수행을 하기위해 리포트를 쓰면서 절실하게 생각을 글로 표현해내는 능력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좀더 큰 유대감을 가지는데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를테면 같은 주제의 ptt도 단순히 독창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보다 자신감있는 발표와 가독성있는 단순한 자료에 더 친근감이 생기며 기억에 오래 남겨졌다. 짧게라도 자주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그만큼 다른사람의 말을 주의를 기울여 듣고 시간들여 정성스레 책을 읽어보는 것으로 시작해 봐도 좋을까?
p.s 튜나님 치즈케이크 포스팅을보고 깜짝감탄했어요. 그런 고급스러운 것 저는 만들 줄 모른답니다.^^;
다크초콜릿은 중탕하는 것이 시간이 들어서 예열하는 오븐 위에 올려 녹여버렸다.
그 사이 가루류를 개량하고 채치고 계란과 견과 초코칩 잡다한 재료를 준비해서 100미터 육상선수 달리듯 완성됐다.
약간이지만 계피가 들어간다.
계피향이 들어간 브라우니에선 감칠맛이 남다르다.
(오븐넣기까지 20분이내! +ㅂ+)
자신없는 케잌이었는데 선물받은 쪽에서 가장 좋아해 주어서 마음에 들었다.
매월 마지막 주 마임의 집에서 하는 예술와인파티에 음식을 들고가면 입장이 공짜
시험이 있어서 겹쳐서 음식만 보냈다.
(다음 머핀들)









새로운 레시피를 적용해 탄생한 바나나머핀 땅콩을 넣을까 했지만 마침 땅콩분태가 없어서 -부수는 것은 너무 시간이 많이 들었다. 며칠뒤 시험이 있었기 때문에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에 들어오고나서 점점 글쓰기를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고 시사영어동아리를 다니며 봉사와 대외 활동을 늘리면서 웹에 올리는 포스팅, 자기소개서부터 잡지에 투고하는 글, 발표문 따위 무엇보다 학업을 수행을 하기위해 리포트를 쓰면서 절실하게 생각을 글로 표현해내는 능력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좀더 큰 유대감을 가지는데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를테면 같은 주제의 ptt도 단순히 독창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보다 자신감있는 발표와 가독성있는 단순한 자료에 더 친근감이 생기며 기억에 오래 남겨졌다. 짧게라도 자주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그만큼 다른사람의 말을 주의를 기울여 듣고 시간들여 정성스레 책을 읽어보는 것으로 시작해 봐도 좋을까?
p.s 튜나님 치즈케이크 포스팅을보고 깜짝감탄했어요. 그런 고급스러운 것 저는 만들 줄 모른답니다.^^;
모두메리 추석~! ;-)











덧글
홈요리튜나 2009/10/04 14:57 # 답글
토핑이 아주 푸짐하게 들어있네요역시 머핀은 씹히는 게 많은 쪽이 좋아요 개인 취향^/^
그치만 전 머핀이 더 어려워 보이는걸요..다들 주력 종목이 있는 거겠죠^^
맛있는 머핀의 달인이 되시는 거예요 저는 치즈케익의 달인 흐흐~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생각 정리도 잘 못하고 글도 별로..-.-;
독서습관을 어렸을 때 들였어야 했는데...나이 먹어 하려니 쉬이 되지 않네요^.ㅜ
Hynde 2009/10/09 23:19 #
응 아니에요 무슨 달인이라니;;; 왠지 튜나님은 독서의 달인이실 것 같은데요? 그림처럼 ;-) 철학과 나오신 선배님이시니 ㅠㅋ 튜나님 치즈케잌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ㅂ+초코칩과 깨와 땅콩을 넣어서 오독오독 씹힌답니다. ^^ 저도 그 쪽이 좋아서 컵케잌보다는 머핀을 주로 만들게 되요. 땅콩과 아몬드 호두 들어가면 쓰러짐! (과자도 '땅콩' 들어간 과자나 초코바만 먹는다는.) 참 튜나님은 단 쿠키 좋아하시지 않으셨죠. 워터 크래커 같은 과자 좋아하실까요?
하지만 그래도 그림그리시려면 힘내시는데는 역시 한식을 잡수세요! ^^~ ㅠ
댓글 감사해요.
홈요리튜나 2009/10/10 07:28 # 답글
저는 어릴 때부터 독서습관을 키우지 않아 지독한 가뭄적 독서량을 자랑한답니다-.-;그나마 대학 가서 일 년에 5권 정도로 늘었어요
그전엔 아마 5년에 1권?........................물론 만화책은 아주 진물나게 읽었죠^^
수제쿠키에 맛들이니 진한버터의 짭쫄달큼한 맛이 참 좋네요
지나친 설탕쿠키를 싫어하는거지 워터크래커는 매우 안 좋아해요 흐흐
Hynde 2009/10/19 15:04 #
만화책도 상상력을 붇돗워줘서 시간이 남으면 적극적으로 읽어두라고 국어선생님께서 그러셨어요.! 'ㅂ' 푸하하. 중독성이 문제지요 저도 판타지 읽는다고 죽어라 새벽4시(;;;)까지 몰래 책읽다 3시간 자고 학교가서 오전은 잠으로 보내고 그랬는데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