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
서울 인사동 11/7/토 함께 짜이집
...포스팅이 많이 늦었네요....
11/7 지난 토요일
한지민씨와 함께한 인사동 함께짜이집
찻집 짜이집 활동가들이 인사동에 모여 짜이를 팔았다.
예쁘신데 마음씨도 그렇게 아름다우실 줄은 몰랐어요! 필리핀 오지 어린이들에게 학교 선생님으로 방문하신 이야기 등등
고려대 테디베어 형. 대구에서 홀로 올라오신 열성넘치시는 ㅋ 그 밖에 기억남는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
묵묵히 힘든 일을 받아주신 바라지팀 분들 특히! 감동했어요. ;ㅂ;
함께 가준 영민이, 강원대 짜이집 주인장 윤미 누나 모두 너무 고마워요ㅠ
네, 그리고 획득한 빨간 후드티는 너무 따듯하게 밤마다 잘 이용하구 있구요.(;)
거리홍보팀 담당하시고 잠도 거의 못주무시고 준비하셨다면 민지누나도 말로는 말씀 못드렸지만
정말 고생많이 하셨다고 수고하셨습니다하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네 윗쪽 사진에 나온 분들이 거리홍보팀의 에이스. 푸하하
저 혼자 목소리가 작아서 흠.
거리홍보팀 소감을 말하자면 동갑이 꽤 많아서,
또 짜이집에 행인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기뻣다고 할까요. 푸하하
나란히 서서 함께 거리홍보를 했던 예쁘신 여성 활동가 두분 오른쪽에 고개숙인 강원대 에이스 영민이.
편지를 낭독하고 계신 민지누나. 오렌지 두개달린 저 머리띠 가슴 속으로만 정말 탐냈어요.(+ㅅ+ 네 결단코 저 머.리.띠.만.)
한지민씨 혼자서 왠만한 수익좋은 학교의 작은짜이집이 한학기동안 모금하는 금액을 1시간(좌절한다. 철저히) 만에 모아주셔서 깜짝놀랐어요.
끝으로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ㅅ;
역시 여자는 예쁘면 뭐든 용서가 되는 구나...(뭐를!).... 함께 서있어도 풍겨오는 오오라가 달랐다고 할까....
색깔만 다른 옷을 입고 섰는데 다른세상과 경계가 보이는 것 같았달까..... 20대 초반 이상으론 안 보이셔서 깜짝 놀랐어요.
함께짜이집을 통해서
강원대 짜이집도 탄력을 받아서 이번주 교내 간이찻집하는 도중 활동가 모집&겨울방학 국제구호활동 설명회를 캠퍼스 안에서 열기로 의견을 교환하고 바로 강의실을 빌리러 영민이와 제가 떠났어요! -ㅅ-
인문대에선 강의가 불규칙하다고 거절. 결국 사회대에서 월요일 늦은7시에 열기로 협력을 얻고. 와우~! (아, 근데 이러고 보니 난 또 하는 일이 없다;;역시 몸빼면 시체)
ps. 지나가시던 중이셨는데 길 앞을 막아버렸던 아저씨 한분께는 심심한 사과를;;; 네 부끄럽지만 제가 전날 놀다 잠을 설쳤더니 제정신이 아니었사와요. 푸하하
결과적으로 재밌었어요! ;ㅂ; 또 가고 싶어요! 네 시간만 허락해 준다면 언젠가 꼭,
지금은 교환학생 준비중이라 자주 못참여 하겠지만....ㅠ "You can save the children."
11/7 지난 토요일
한지민씨와 함께한 인사동 함께짜이집
찻집 짜이집 활동가들이 인사동에 모여 짜이를 팔았다.

고려대 테디베어 형. 대구에서 홀로 올라오신 열성넘치시는 ㅋ 그 밖에 기억남는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
묵묵히 힘든 일을 받아주신 바라지팀 분들 특히! 감동했어요. ;ㅂ;
함께 가준 영민이, 강원대 짜이집 주인장 윤미 누나 모두 너무 고마워요ㅠ
네, 그리고 획득한 빨간 후드티는 너무 따듯하게 밤마다 잘 이용하구 있구요.(;)
거리홍보팀 담당하시고 잠도 거의 못주무시고 준비하셨다면 민지누나도 말로는 말씀 못드렸지만
정말 고생많이 하셨다고 수고하셨습니다하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저 혼자 목소리가 작아서 흠.
거리홍보팀 소감을 말하자면 동갑이 꽤 많아서,
또 짜이집에 행인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기뻣다고 할까요. 푸하하


한지민씨 혼자서 왠만한 수익좋은 학교의 작은짜이집이 한학기동안 모금하는 금액을 1시간(좌절한다. 철저히) 만에 모아주셔서 깜짝놀랐어요.
끝으로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ㅅ;
역시 여자는 예쁘면 뭐든 용서가 되는 구나...(뭐를!).... 함께 서있어도 풍겨오는 오오라가 달랐다고 할까....
색깔만 다른 옷을 입고 섰는데 다른세상과 경계가 보이는 것 같았달까..... 20대 초반 이상으론 안 보이셔서 깜짝 놀랐어요.
함께짜이집을 통해서
강원대 짜이집도 탄력을 받아서 이번주 교내 간이찻집하는 도중 활동가 모집&겨울방학 국제구호활동 설명회를 캠퍼스 안에서 열기로 의견을 교환하고 바로 강의실을 빌리러 영민이와 제가 떠났어요! -ㅅ-
인문대에선 강의가 불규칙하다고 거절. 결국 사회대에서 월요일 늦은7시에 열기로 협력을 얻고. 와우~! (아, 근데 이러고 보니 난 또 하는 일이 없다;;역시 몸빼면 시체)
ps. 지나가시던 중이셨는데 길 앞을 막아버렸던 아저씨 한분께는 심심한 사과를;;; 네 부끄럽지만 제가 전날 놀다 잠을 설쳤더니 제정신이 아니었사와요. 푸하하
결과적으로 재밌었어요! ;ㅂ; 또 가고 싶어요! 네 시간만 허락해 준다면 언젠가 꼭,
지금은 교환학생 준비중이라 자주 못참여 하겠지만....ㅠ "You can save the children."
# by | 2009/11/14 02:42 | 일상,기타 | 트랙백 | 덧글(0)





















오른쪽 것은 실패ㅋ 응? 근데 다들 모두 맛있다고 먹어주었어! 푸하하하(





























